김정현은 2011년 전국소년체육대회 트라이애슬런 단체전 금메달을 시작으로 2013년 같은 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휩쓰는 등 발군의 기량을 보이며, 어린 나이에 국가대표상비군으로 발탁됐다.
스페셜라이즈드코리아 김주용 과장은 "김정현 같은 어린 선수들이 세계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다 할 것이다. 이러한 것들이 곧 한국 트라이애슬론 발전과 저변확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정현은 중국 난징에서 열리는 '2014년 세계청소년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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