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캉골 보도자료
영국의 토털 캐주얼 브랜드 캉골이 패밀리세일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캉골은 75주년 기념과 더불어 고객의 성원 보답 차 가방, 의류, 액세서리 등 전 품목을 50% 할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시간과 장소는 12월 20일 마포구 서교동 카페 커먼인블루다.

이날 현장을 찾은 선착순 방문객 50명은 한 품목당 최대 8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페이스북 이벤트 등을 통해 추첨된 당첨자들에게는 사은품을 제공한다고 한다.


캉골은 1938년 영국 모자 브랜드로 시작했으며 오늘날에는 의류, 백팩 등을 포함한 토털 캐주얼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5월 홍대 부근에서 ‘컬쳐 클럽 파티’를 열어 서브컬쳐 아티스트들의 감성을 향유하는 공간을 마련해 화제가 된 바 있는데, 특히 세계적 디자이너 브랜드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를 비롯, 디즈니, 배우 사무엘 L. 잭슨 등 유명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캉골의 이번 팝업 패밀리세일은 서교동에 위치한 카페 커먼인블루에서 20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열리며,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캉골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