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이번주 주간추천종목으로 신한지주, 대상을 선정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신한지주에 대해 "4대 금융지주 중 본원적 수익성인 RORWA(위험가중자산수익률)이 가장 높고 동시에 자본의 손실흡수능력도 업계 최상위 수준"이라며 "이익의 안정성과 가시성이 높은 업종 대표주로서 리스크대비 수익성이 탁월하다"고 평가했다.


대상은 "식품부문은 올해 경기부진과 마트휴무 등으로 성장둔화와 마진축소를 경험했으나 2014년에는 기저효과에 따른 실적개선 예상된다"며 "소재부문은 고수익 고과당제품 집중과 옥수수 투입단가 하락으로 마진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