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은 현대위아에 대해 “이번 4분기에 본격화되는 중국 엔진 증산과 인도 CV조인트(등속조인트) 증산은 긍정적인 수익기여가 예상된다“며 ”특히 중국 엔진생산 확대에 힘입어 높은 수익성의 CKD(반제품조립) 수출매출 호조세가 진전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대미포조선은 “연초에 32억달러 수주목표를 세웠던 현대미포조선은 현재까지 169척, 58억7000만달러 수주를 달성해 목표액을 초과 달성할 것”이라며 “이중 PC선 수주가 가장 많아 전체 수주량의 약 76.1%를 차지한다”고 말했다. 이어 “2014년에도 수주증가와 선가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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