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전날 돌아온 38일을 포함해 파업 이후 현재까지 모두 1068명이 업무에 복귀했다고 21일 밝혔다.
파업 이후 두번째 주말을 맞은 이날 열차 평균 운행률은 88.9%를 유지했다.
KTX는 100%였던 지난 주말과 달리 운행률이 10% 정도 낮아진 89.7%가 운행됐다. 새마을호와 무궁화호는 평상시 대비 57.7%와 64%가 각각 운행됐고, 통근열차와 수도권 전철, ITX-청춘은 100%, 화물열차는 38.5%만 유지됐다.
파업 3주차를 맞는 다음주부터는 76.1%로 감축 운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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