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은 특히 세종시에서의 분양 성적이 두드러졌다. 올해 마지막 사업지인 세종시 '중흥S-클래스 리버뷰'의 경우 최고 9.55대 1의 경쟁률로 전주택형이 청약 마감된 이후 일주일 만에 약 95%의 계약률을 돌파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며 올해 주택공급사업을 마무리했다.
세종시 4700여가구를 포함 중흥건설은 올해 전국적으로 1만1000여가구(주거오피스텔 2483실 포함)를 성공적으로 공급했다.
중흥건설은 관계자는 "철저한 자금관리를 통한 내실경영과 사업성을 갖춘 공공택지 위주 공급으로 안정 속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며 "비업무용 자산을 사지 않고 보증은 서지 않으며, 적자가 예상되는 프로젝트는 수주하지 않는다는 정창선 회장의 '3불 원칙'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흥건설은 내년 혁신도시, 세종시 등 전국에서 7000여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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