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로 기부가 가능한 디지털 자선냄비는 지난해부터 등장했다. 자선냄비에 신용카드 단말기를 설치해 기부금을 받는 형태지만, 신용카드 기부자가 적을 뿐 아니라 단말기도 잘 인식되지 않아 신용카드 기부가 자리잡기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한편 구세군은 올해 5월부터 자선냄비본부를 출범하고 늘어나는 복지수요에 맞춰 자선냄비사업의 연중무휴 모금 활성화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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