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권 한국이지론 대표

대출중개회사인 사회적기업 한국이지론이 상근대표체제 전환 1년 만에 전년대비 3배의 중개실적을 기록했다.
24일 한국이지론에 따르면 11월 말 기준 올해 대출 중개금액은 약 800억원으로 전년 동기 265억원에 비해 세배가량 증가했고, 대출 건수 또한 4000여건 증가했다.

한국이지론은 “과거 비상근체제에서 상근체제로의 조직개편이 실적향상의 주원인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해 9월 취임한 이상권 한국이지론대표는 취임 이후 사내 조직체제 정비와 인프라 구축에 힘쓴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이지론은 시중은행 등 주요금융회사가 공동출자하고 금융감독원이 후원해 설립한 대출중개회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