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호텔에서 투숙하던 모 건축회사 소속 90명은 호텔 인근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호텔로 돌아온 후 47명이 복통과 오한, 구토 등 식중독 증세를 호소했다.
소방본부는 신고를 접수 후 인근 지역 11대의 구급차를 이용해 투숙객들을 서울 성모병원 등 6곳에 분산 이송했다.
강남구청은 27일 해당 식당 등에 대해 위생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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