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행정관은 광주본부세관 지하경제양성화 기본방안을 마련하는 등 전입직원 교육을 주도했으며, 회계적 전문지식과 심도 깊은 연구를 바탕으로 202억원의 누락세액을 추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광주본부세관은 이와 함께 2013년 4분기 세관명인인 광양세관 김주봉 관세행정관, 심사분야 광주세관 김학준 관세행정관, 조사감시분야 군산세관 조주현 관세행정관을 각각 선정해 포상했다.
김주봉 행정관은 외국무역선에서 발생하는 고철의 처리방법 간소화를 통해 물류비용 절감 및 고철의 자원활용 극대화했으며, 김학준 행정관은 다국적기업의 불법 외환거래를 적발(약 62억원)해 세액증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조주현 행정관은 여행자가 신변에 은닉한 금괴 1.1kg을 적발해 밀수입 단속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