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가 지난 4일 월계동 녹천마을에 거주하는 영세 독거노인 및 가정형편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연탄 5000장을 후원했다.
이날 김정남 동부화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그 가족들은 직접 연탄을 배달하는 체험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는 동부화재가 매년 진행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사회복지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와 함께 서울 월계동 일대에서 진행됐다.


70여명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프로미 봉사단원’들은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참된 봉사의 의미를 몸소 실천했다.

김정남 사장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연탄 나르기 행사에 참가했다”면서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부화재는 지난 2006년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프로봉사단을 출범하고 사회복지시설 무상 안전점검, 다문화가정 지원 등 전사적인 차원에서 체계적인 사랑 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