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전 형태의 페이지를 전문코너로 확장하고 품목별 서비스를 세분화해 쇼킹딜 고도화를 추진하겠다는 전략이다.
11번가는 매일 오전 9시 150개 이상 특가 상품이 새롭게 판매되는 쇼킹딜은 2000여개 상품 규모로 운영된다. 올 연말까지 7000여개로 확대할 예정이다.
11번가 쇼킹딜은 생필품, 의류뿐만 아니라 브랜드 본사 협업을 통한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 단독 상품을 총망라해 선보인다.
ACER와 공동 기획한 듀얼코어 탑재 노트북을 19만9000원에 한정으로 판매한다. 크리스탈 샘물(2L*12개)는 69% 할인가인 2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3000개 한정). 뉴발란스 USA990은 12만8000원, 32만원대 파인드라이브 iQ 3D 5000(8GB)는 32% 할인해 22만5000원에 내놨다. 여성 속옷세트는 9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 AK백화점 등 백화점 상품과 여행·레저이용권 및 상품권도 특가로 판매된다.
특히 쇼킹딜은 위조품 110% 보상제, 최저가 110% 보상제 등을 통한 전상품 무료반품, 판매가 허위 표시 최소화를 기본 방침으로 한다는 설명이다.
이용자는 11번가의 제휴를 기반으로 한 개인화된 마케팅 인프라(T멤버십, OK캐쉬백, 오!포인트, 현대M포인트)를 활용할 수 있다. 쇼킹딜 상품 구입 금액의 11%를 OK캐쉬백으로 환급해준다. 이 밖에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1만1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한다.
한편 11번가는 쇼킹딜 확대 개편을 기념해 ‘쇼킹빙고’ 이벤트를 상시 진행한다. 이달의 쇼킹빙고 경품은 ‘아이패드 에어r Wi-Fi(32GB)’,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등이다. 참여 방법은 쇼킹딜 내 상품을 구매하고 구매확정 후 원하는 빙고칸을 선택하면 된다. ALL빙고(9칸)를 완성하면 선착순 11명에 한해 11번가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11만포인트를 적립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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