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 춘추관에서 ‘2014년 신년구상’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박 대통령은 “올해 우리 경제의 혁신과 재도약을 위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세우고 성공적으로 이끌어 국민행복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60년만에 돌아온 청마의 해인 올해엔 성공적인 대한민국을 만들고 경제도약을 이뤄 국가와 국민들에게 활력 넘치고 도약하는 한해가 되도록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위한 3대 추진 전략은 ▲정상화 개혁과 ▲창조경제 ▲내수 활성화에 향후 경제정책 운용이다.
박 대통령은 “앞으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되면 3년 후 우리 경제의 모습은 잠재성장률이 4% 수준으로 높아진다”며 “1인당 국민소득은 3만달러를 넘어 4만달러 시대를 바라보게 되고 고용률 70% 달성으로 청년, 여성 일자리가 많이 늘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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