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관계자와 모닝케어 대학생 마케터즈들이 활동 시작을 기념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동아제약은 최근 선발한 ‘모닝케어 대학생 마케터즈 1기’가 내달 7일까지 약 1개월간 모닝케어 홍보대사로 활동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말 모집·선발된 ‘모닝케어 대학생 마케터즈 1기’ 10명은 2인 1팀으로 나뉘어 SNS, 블로그 등을 통한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한 2~3회에 걸쳐 동아제약에서 제공하는 마케팅 전문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이들 대학생에게는 활동기간 중 개인별 소정의 활동비가 지원된다. 활동 후에서 최우수상, 우수상, 베스트 아이디어상 등의 시상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학생들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이야기를 스스로 만들어가며 온라인 마케팅을 통해 동아제약 모닝케어 브랜드의 이미지를 홍보한다. 뿐만 아니라 대학생들에게 최근 트렌드인 BTL 마케팅 교육 및 활동 기회를 제공함해 앞으로 마케터를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풍부한 경험을 주고자 기획됐다.

동아제약 모닝케어 담당자는 “올해부터 처음 실시하는 모닝케어 대학생 마케터즈 행사가 제품의 인지도를 올릴 뿐 아니라 마케터를 꿈꾸는 대학생들에게도 좋은 경험과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대학생 마케터즈는 이번 1기를 시작으로 계속 이어 나갈 것이고 단순 마케팅 활동뿐만 아니라 전문 마케팅 교육을 제공해 대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경험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