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창업과 취업 분야의 청년들에게 도전적 해외진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일자리 박람회가 올해 처음이자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 이하 산업부)와 고용노동부(장관: 방하남, 이하 고용부),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위원장: 남민우, 이하 청년위원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오영호, 이하 KOTRA)는 오는 11.(토)까지 이틀 동안 코엑스에서 ‘2014 글로벌 창업·취업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에 개최된 개막식에서는 한진현 산업부 차관, 남민우 청년위원회 위원장, 오영호 KOTRA 사장, 송영중 산업인력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정부 인사와 함께 유망 해외투자자, 구인기업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하였다. 


‘2014 글로벌 창업·취업대전’에서는 청년들의 열정과 눈높이에 맞춰 일자리 연계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창업·취업대전에선 해외창업에 관심이 있는 예비 창업가도 유명 투자가들의 노하우와 경험을 전수받을 수 있도록 ‘해외창업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적정기술을 활용한 신흥국 상생협력 창업포럼, 3D 프린터를 통한 창업 시제품 시연, 현장 세미나 등 최근 창업 동향 공유를 위한 부대행사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