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엔씨소프트에 대해 "중국 블레이드앤소울 성공 가능성이 한층 높아진 상황"이라며 "언리미티드 클로즈베타테스트(Unlimited CBT) 시작 당시 100개였던 서버는 현재 210대까지 늘어났고, 11.3%의 PC방 점유율로 3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게임머니 거래액 순위도 1위"라고 설명했다.
스카이라이프에 대해서는 "클라우드 개인녹화장치인 SOD(Skylife on Demand) 출시로 해지율 감소 및 ARPU(가입자당 평균 매출액) 상승 기대가 가능하다"며 "더불어 1분기 예정된 DCS(접시안테나 없는 위성 수신방식) 허용 역시 가입자 모멘텀 개선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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