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는 본격적인 조사에 앞서 품목별 시험성적서를 추출하고 성적서 발행기관에 대한 국가별·지역별·시험유형별 현황을 조사 중이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조사방법과 범위 등 세부방안을 수립해 다음 회의 때 추가 논의하기로 했다.
원안위 관계자는 “외국업체 조사에 대한 어려운 점도 논의됐다”며 “최대한 조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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