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스포럼에 홍보대사로 참석하는 가수 싸이(사진 = 머니투데이 이동훈 기자)
싸이가 스위스에서 개최되는 다보스포럼에서 한국 홍보대사로 나선다.
12일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따르면 오는 21일 저녁(현지시각), 스위스 다보스 벨베데레(Belvedere)호텔에서 개최되는 한국의 밤(Korea Night) 행사가 개최된다. 이자리에 싸이는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석, 한류와 유튜브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한 창조경제 모델을 글로벌 리더들에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의 밤 행사는 전경련이 다보스 포럼에 참가하는 글로벌 리더들에게 한국을 알리기 위해 개최하는 것으로, 지난 2009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전경련은 이번 한국의 밤 행사를 통해 한국이 추진하고 있는 창조경제를 전 세계에 알리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 역사상 최고의 발명품으로 불리는 한글, 세계가 열광하는 한류와 한식 그리고 한국의 첨단기술을 중심으로 한국민의 창조성과 한국의 가치를 전세계와 공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