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식품(대표이사 윤석춘)의 리테일 제과제빵 전문 브랜드 ‘샤니’가 프랑스풍의 프리미엄 빵 ‘프랑수아 소프트(1,000원)’를 출시했다.
▲ 샤니 프랑수아 소프트 (제공=삼립식품)

부드럽고 촉촉한 바게뜨 질감의 ‘샤니, 프랑수아 소프트’는 풍부한 크림 속에 연유를 듬뿍 넣어 달콤한 맛을 보다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넉넉한 크기로 간식은 물론 식사대용으로도 손색 없으며 가까운 슈퍼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삼립식품 마케팅 관계자는 “프랑수아 소프트는 고급 연유크림을 사용해 부드러움을 강조한 제품” 이라며 "커피나 우유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