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광주점은 지난해 12월13일부터 올 1월12일까지 약 한달간 진행한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 추이를 분석한 결과 3만~5만원대 중저가 선물세트가 큰 인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중저가 선물세트 인기 품목으로는 참치세트(5만6000원), 스팸(3만2800원), 차세트(4만2000원), 포도씨유와 해바라기씨유 세트(5만원) 등 가공식품 위주로 판매가 늘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설 사전 예약판매 실적을 적극 반영해 13일부터 1월29일까지 진행하는 ‘설 선물세트 본 판매’에 3만~5만원대 중저가 선물세트 물량을 지난해 대비 20% 이상 확대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