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의 '자문형 ELS랩'은 자문형랩과 주가연계증권(ELS) 투자의 장점을 결합했다.
가치투자 성과로 주목 받고 있는 VIP투자자문이 랩어카운트에 편입할 ELS의 기초자산을 선정하고 삼성증권이 운용 전반 및 리스크 관리를 맡고 있다.
'자문형 ELS랩'은 5개 내외의 ELS에 분산 투자해 안정적 수익을 확보하고, 편입 ELS의 조기상환 시에는 삼성증권 운용역이 최적의 ELS를 찾아 재투자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증권은 이 서비스가 안전성을 원하는 기존 주식 투자자나 안전 자산의 수익구조를 다양화하고자 하는 은행권 고객 등 '중위험 중수익'을 원하는 고객에게 새로운 투자 대안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검증된 자문사를 활용하고, 여기에 삼성증권의 체계적 리스크 관리를 결합함으로써 일반 ELS보다 안정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면서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지수형과 종목형 ELS의 중간 정도 수익을 꾸준히 내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설합본호(제315·316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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