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힘내라 게임인상’에는 총 65개 게임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도망가 메리(스튜디오R), 윙또(쿠키소프트), 저승사자(눈보라), 전설의 돌격대(Squall), JUMP GOOX(5minLab) 등이 톱5로 선정됐다.
심사 기준은 ▲게임 본연의 재미 ▲시각 및 감각적 완성도 ▲창의성 ▲개발자의 열정이다.
게임인재단은 톱5 게임에 대해 네티즌이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를 진행해 그 결과를 최종 수상작 심사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온라인 투표는 게임인재단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gamein.or.kr)에서 진행되며 ▲좋아요 ▲댓글 작성 ▲공유하기 등 총 3가지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투표 기간은 18일 오후 11시59분까지.
최종 수상작 발표는 20일 게임인재단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를 통해 공지되고 시상식은 22일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게임인재단 사무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힘내라 게임인상’에 최종 수상 업체에게는 ▲개발 지원금 1000만원(시범 운영 기간 중에는 500만원) 지원 ▲카카오 게임하기 무심사 입점 ▲ NHN엔터테인먼트 서버 및 네트워크 지원 ▲크로스 프로모션 툴로써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및 선데이토즈의 애니팡 등 쿠폰 지원 ▲와이디온라인 고객서비스(CS) 등이 제공된다.
이시우 게임인재단 사무국장은 “게임인과 유저가 심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아울러 톱5 게임들을 알리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판단해 온라인 투표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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