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은 올해의 필수 상품으로 '미래에셋배당프리미엄펀드'를 추천했다.

이 펀드는 일반적인 적립식이나 거치식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매월 분배금을 지급 받는 월지급식 형태로도 가입할 수 있다.


지난 10일 제로인 기준 1년 누적 수익률이 15.30%(운용 모펀드 기준)를 기록하고 있으며, 설정일(2012년 3월5일) 이후의 수익률도 22.98%다.

이 펀드가 투자하는 우선주와 배당주는 국내 우량 기업 주식이다. 우선주 편입 종목은 해당기업의 펀더멘털, 시가총액 및 거래량 등을 고려해 선정한다. 과거 3년간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금배당금을 기준으로 배당수익률이 높은 배당주를 선별하는 등 50개 이상의 현물 주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이 펀드는 우선주와 배당주를 보유하는 동시에 콜옵션을 매도함으로써 초과수익을 확보하는 커버드콜전략(Covered Call)을 병행한다. 주가수준보다 높은 행사가격으로 콜옵션을 매도해 현물 주가의 완만한 상승 시나 횡보 또는 주가 하락 시에도 프리미엄을 통한 초과수익이 가능하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설합본호(제315·316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