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 2011년 처음 선보인 갤럭시노트 이후 갤럭시노트2와 갤럭시노트3까지 매년 갤럭시노트 시리즈 제품을 내놓고 있다.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5인치 중반대의 대화면과 'S펜'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경계의 제품이란 의미로 '패블릿'이란 새 카테고리를 창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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