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직거래장터에서는 지역에서 생산하는 보성 햅쌀, 나주 배, 장성 사과, 광양 밤, 화순 더덕, 함평 한과, 영광 굴비, 진도 건어물 등 제수음식과 선물세트를 비롯해 온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최고 품질의 한우고기도 축산물 특장차를 이용해 저렴하게 판매한다.
농산물은 산지 직거래를 통해 유통마진을 줄여 시중가격보다 최대 20% 이상 할인판매하며, 축산물의 경우에는 한우고기 소비촉진을 위해 최대 30% 싼 가격에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사)한국여성농업인전남연합회에서는 행사 당일 가래떡구이 등 시식행사를 통해 쌀 소비촉진도 함께 한다.
한편 전남농협은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비롯해 수도권과 나주(1월22~30일), 목포(1월24~30일) 여수(1월24~30일) 등 전남의 20여곳에서도 장터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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