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이번주 주간추천종목으로 롯데케미칼, 기업은행, 에스엠을 선정했다.

신한금융투자는 롯데케미칼에 대해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주력 제품 호조로 4분기 실적이 양호할 전망"이라면서 "석유화학경기가 3년 만에 반등하는 가운데 주력 제품의 시황이 전반적인 개선이 기대되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기업은행은 "2014년 당기순이익이 9870억원으로 전년대비 15% 성장이 예상된다"면서 "기획재정부의 지분율 하락에 따른 오버행 물량은 부정적이지만 단기적으로 매력적 가격 구간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에스엠에 대해서는 "아티스트 라인업 확대, 해외진출에 따른 매출 다각화, 그룹별 유닛 활동 증가 등으로 실적 레벨업과 분기별 실적 변동성 축소가 예상된다"며 "신성장동력인 EXO의 성공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