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변호인의 1000만관객 돌파가 하루 미뤄졌다.
19일 자정 발표된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변호인의 누적관객수는 995만5520명을 기록해 1000만관객 돌파에 실패했다.
19일 자정 발표된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변호인의 누적관객수는 995만5520명을 기록해 1000만관객 돌파에 실패했다.
그러나 토요일인 18일 20만명이상이 변호인을 관람해 19일 1000만관객 돌파는 무난해 보인다.
한편 이와는 별도로 18일 영화 ‘변호인’의 배급사 NEW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조금 전 ‘변호인’이 배급사 집계 기준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개봉 영화 최고 스코어 ‘아바타’보다 일주일 빠른 속도로 함께 달려와주신 관객 여러분 감사드린다. 한국영화의 새로운 기록을 향한 도전은 계속 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NEW 측은 “영진위(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공식 집계로는 오늘(18일) 밤 자정쯤 1000만 돌파 예정이다. 참고로 공식 집계와 배급사 기준의 오차는 자동차 극장을 포함한 전산망 미등록 관객수 차이임을 알려드린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개봉 영화 최고 스코어 ‘아바타’보다 일주일 빠른 속도로 함께 달려와주신 관객 여러분 감사드린다. 한국영화의 새로운 기록을 향한 도전은 계속 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NEW 측은 “영진위(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공식 집계로는 오늘(18일) 밤 자정쯤 1000만 돌파 예정이다. 참고로 공식 집계와 배급사 기준의 오차는 자동차 극장을 포함한 전산망 미등록 관객수 차이임을 알려드린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재 박스오피스 1위는 ‘변호인’을 2위로 밀어낸 지난 16일 개봉한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다. 18일에만 42만명이 관람했으며 현재 누적관객수는 76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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