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정된 기술펠로우는 ▲김원용 검색DB관리랩장 ▲박기은 NBP IT서비스센터 수석부장 ▲박민식 지도지역서비스개발랩장 ▲장준기 동영상서비스개발랩장 ▲정주원 문서수집랩장 ▲조상현 NBP 보안분석팀장 등 모두 6명이다.
기술펠로우란 네이버가 지난해부터 회사의 기술경쟁력을 한 차원 더 끌어올리기 위해 회사의 핵심 서비스 및 기술분야에 대한 최고의 기술전문가에게 부여하는 새로운 호칭이다.
기술위원회는 네이버 검색, 인프라, 연구개발 랩(lab) 등 회사 각 부문의 기술을 책임지고 있는 주요 인력들로 구성된 기술 협의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