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이드증권은 20일 일반투자자 전체를 위한 ‘세테크 교육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증권교육센터 1월 교육커리큘럼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여의도사학연금회관 10층 이트레이드증권 교육장에서 ‘부자증세 시대의 스마트한 절세전략’을 주제로 진행되며, 최용준 세무사가 강사로 나선다.

교육에 참여한 고객은 ‘상속 증여세 절세방안, 부동산 세금과 절세방안, 최근 세무조사 동향과 대응방안’과 같은 교육 내용을 접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이트레이드증권 HTS(씽큐) 및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교육 가능인원은 선착순 40명이다.

이트레이드증권 증권교육센터 담당자는 “세테크의 중요성이 떠오르고 있는 요즘 최적의 정보를 받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