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브랜드와 세계 유통망 재정비에 나섰던 A2B는 직영매장(A2B space) 1호점과 2호점을 각각 미국(샌프란시스코)과 덴마크에 연데 이어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서울(서초)에 3호점을 오픈한다고 20일 A2B코리아가 밝혔다.
윤영선 A2B코리아 지역총괄책임 매니저는 "영국 본사가 한국 전기자전거 시장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면서 "A2B의 메인제품인 '옥타브(Octave)' '알바플러스(Alva+)' '쿠오(Kuo)'를 비롯한 2014년 신제품을 직영매장에서 만날 수 있고 시승기회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A2B 전기자전거는 지난해 국내 첫 선을 보였으며, 특히 두 번 접히는 폴딩 미니벨로 전기자전거 '쿠오(Kuo)'가 전기자전거 동호인들의 관심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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