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금호고속 최한호 차장, 장진균 상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재규 부회장, 김상균 사무처장.

금호고속은 22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급여 끝전과 행복나눔서점, 행복나눔바자회 등을 운영하며 벌어들인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금호고속은 지난해에도 1788만4000원을 모금해 일부를 녹색교통운동,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는 등 2006년부터 급여 끝전을 모아 매년 복지단체에 기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