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22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영등포구 문래북로 134(옛 문래동3가 27-1번지) 일대 7930㎡에 대한 ‘영등포지역 부도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특별계획구역(Ⅲ-1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가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청과물도매시장 이전부지 정비와 노후주택 밀집지역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복합기능을 육성하고자 이같이 결정했다”며 “영등포의 부도심 기능을 고려해 기반시설 확보와 규모 있는 개발을 유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환경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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