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투입될 특별기는 대한항공 4편(광주↔김포 4편), 아시아나항공 15편(광주↔김포 10편, 광주↔제주 5편), 광주↔양양 4편 등 23편이다.
또 이 기간 동안 국내선 정기노선 156편(광주↔김포 70편, 광주↔제주 80편, 광주↔양양 6편)도 함께 운항된다.
광주지사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자체 특별수송대책반을 편성, 연휴 기간 집중되는 항공수요에 항공사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버스, 지하철 등 연계 대중교통 관련 기관과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해 귀성객들의 원활한 이동을 위한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