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증권은 이번주 추천종목으로 호텔신라, 대한유화, 모두투어를 선정했다.

동양증권은 호텔신라에 대해 “2014년 방한 중국인 모멘텀이 회복될 것”이라며 “창이공항 면세점 영업권 획득으로 인해 장기 성장성에는 매우 긍정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한유화는 “올 1분기 예상실적은 영업이익 147억원으로 이는 전년 동기와 직전 분기대비대비 모두 개선된 수준”이라며 “1분기 실적 회복 및 저평가 매력(PBR 0.6배)을 기반으로 2~3월 강한 주가가 회복할 것”으로 기대했다.

모두투어는 “해외여행업황은 지난해 4분기를 바닥으로 회복국에 진입했다”며 “오는 2분기부터 연휴가 지난해보다 많기 때문에 긍정적인향으로의 인식환이 가능한 시점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