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난당한 노트북에는 1만8000명의 사회보장번호와 5만6000명의 운전면허번호가 담겨 있었다.
코카콜라는 회사 장비를 관리하다 지난달 퇴사한 직원의 컴퓨터를 회수하면서 노트북 도난 사실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보 유출로 2차 피해가 났다는 징후는 아직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코카콜라는 향후 1년 동안 피해 직원들에게 도용 방지 조치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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