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광주지역본부와 평동농협은 지난 24일 설 명절을 맞아 광산구 용곡마을 외 20여개 경로당을 찾아 30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광주지역본부와 평동농협에서는 매년 설·추석명절은 물론 어버이날 등에 미용실 가기 힘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머리손질은 물론 간식과 점심을 계속 대접해 오고 있다.
이근 본부장은 “앞으로도 농협은 이·미용 봉사활동과 다문화가정 지원사업, 취약 농가 지원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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