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신입사원들이 설을 맞아 27일과 28일 이틀간 '행복주머니'를 만들어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2014년도 신입사원 40명은 삼계탕, 김, 참치, 햄, 라면 등 3만원 상당의 식료품 주머니를 직접 포장해 세종시 거주 홀몸어르신 400명에게 전달했다.
농협생명 신입사원들은 매년 나눔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행복나눔 임직원 봉사단'을 발족해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나동민 NH농협생명 나동민 대표이사는 "취업준비로 소외이웃에 많은 관심을 갖지 못했던 신입사원들에게 뜻깊은 경험이 됐을 것"이라며 "신입사원들이 농협의 '동행'과 생명보험업의 나눔 정신을 함양해 '고객사랑 1등 생명보험사' 비전 실현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