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페DM은 내외관 디자인이 세련되고 승차감이 개선돼 도심 출퇴근용이나 주말 근교여행, 캠핑용으로 모두 적합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싼타페DM 2013년식의 시세는 2700만~3300만원 수준이다.
이어 ▲르노삼성차 뉴 SM3 2011년식(15.58일) ▲현대차 그랜저HG 2013년식(16.53일) ▲기아차 로체 이노베이션 2008년식(17.54일) ▲르노삼성차 SM5 2004년식 등 다양한 세단이 순위권에 올랐다.
박홍규 SK엔카 인터넷사업본부장은 "새해 첫 달부터 많은 인기를 얻은 모델은 SUV 또는 시세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세단으로 나타났다"며 "지난 연말에는 준중형이나 중형의 인기가 주춤했으나 새해가 되면서 생애 첫 차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이 세단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 판매가 빠르게 이뤄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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