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경남은행과 광주은행의 분할을 승인했다.
28일 우리금융은 경남은행과 광주은행을 KNB금융지주와 KJB금융지주로 각각 인적 분할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분할은 경남은행과 광주은행은 매각하기 위한 절차로 분할기일은 3월1일이다. 이후 최대주주인 예금보험공사가 이를 매각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우리금융지주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경남은행과 광주은행의 분할을 승인했다.
28일 우리금융은 경남은행과 광주은행을 KNB금융지주와 KJB금융지주로 각각 인적 분할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분할은 경남은행과 광주은행은 매각하기 위한 절차로 분할기일은 3월1일이다. 이후 최대주주인 예금보험공사가 이를 매각할 예정이다.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