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이 문을 닫는 명절 기간, 예기치 않은 응급상황이 발생하며 어떡해야 할까?
보건복지부는 설 명절 기간 동안 일선 의료기관 및 약국의 비상 진료체계에 나선다. 응급상황이 발생했다면 '1339 응급의료정보센터'를 통해 미리 당직 병원 및 당번 약국을 확인할 수 있다.
설 연휴동안 전국 554개 응급의료기관과 시설은 평소와 같이 24시간 진료를 계속하며 응급실이 아니더라도 보건소를 비롯해 읍면동별로 평균 1개의 병의원과 2개의 약국이 평일과 같이 운영한다.
당직 병원과 당번 약국 정보는 1339 외에도 보건복지부 사이트와 휴일지킴이약국 사이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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