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마지막 날인 1일 서해안고속도로는 귀성길 차량증가로 인한 부분 정체 현상을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서해안고속도로 정체구간은 ▲목포부근-일로 5km정체 ▲고창분기점-고창부근 8km정체 ▲동군산부근-군산부근 14km정체 ▲홍성부근-해미부근 4km 정체 ▲서산휴게서 보근-서산부근 5km 정체 ▲당진부근-서평택분기점 부근 29km정체 ▲일직분기점-금천 4km정체 등이다


목포방향은 금천에서 차량증가로 인한 정체를 빚고 있다.

한편 서평택요금소와 당진요금소, 송악요금소는 진입 조절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