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김씨와 공모한 사채업자 임모(40)씨와 김모(35)씨도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9일 H소프트의 앱 사용자가 아닌 100여명의 통장에서 1만9800원을 자동이체해 돈을 빼내려했다.
검찰은 지난달 31일 김씨를 긴급 체포하고 피해자들의 계좌번호 등 개인정보를 입수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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