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데스크톱PC와 노트북, TV를 빌려 쓰는 스마트렌탈 상품은 SK브로드밴드의 초고속인터넷을 신규로 가입하거나, 기존에 이용 중인 고객이 월 2만~4만원대의 저렴한 요금으로 최경량 980g의 울트라PC인 ‘Gram’과 데스크톱PC, 최신 노트북PC, 스마트 3D TV 등을 렌탈해 사용하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약정기간(3년) 제품보증은 물론 ‘PC 전담케어’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고객 PC에 원격 접속해 장애, 기술, 이용 관련 전문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 이 서비스의 골자다.
양주혁 SK브로드밴드 마케팅기획본부장은 "시중 렌탈 서비스보다 저렴하고 목돈이 들지 않는 스마트렌탈은 고객의 알뜰한 소비생활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향후 고객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내놓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경품 이벤트는 3월 말까지 진행되며 통신해결번호 106과 SK브로드밴드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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