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백화점들이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풍성하고 달콤한 행사를 마련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는 14일까지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진한 다크초콜릿부터 부드러운 밀크초콜릿까지 누구나 함께 즐기는 초콜릿을 준비했으며, 하나하나 정성 들여 만든 고급 수제 초콜릿, 핸드메이드 초콜릿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특별한 날 빠질 수 없는 와인과 삼페인 일부 품목을 20~30% 할인하며, 향토기업으로 최근 입점해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베비에르제과점에서는 케이크 선물상품도 푸짐하게 준비했다.
 
이와 함께 16일까지 8층 사은 행사장에서는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Art 초콜릿 패키지를 증정한다. 아트 초콜릿은 유명작가 11인과 가나초콜릿이 제작한 한정판 초콜릿으로 선착순 250명에 한해 증정한다


한편 광주신세계도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7일부터 14일까지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 '대보름&발렌타인데이 특별기획전’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