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오후 7시42분께 전남 여수산업단지 내 GS칼텍스 석화학공정구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인피해 없이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GS칼텍스 측따르 불이 난 곳은 벤젠, 톨엔, 자일렌 등을 생산하기 위해 필요한 수소가 이동하는관과 배관사이를 연결하는 플랜지라시설다. 이 플랜지에서 수소가 새어나오면서 자연발화가 일어것으로 GS칼텍스 측은 추정하고 있다.


GS칼텍스 관계자는 "경찰과 소방당국 추정 600만원어치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확인된다"며 "다행히 사고 수습은 마무리됐큰 불은 아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GS칼텍스와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원인피해규모 등을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