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현(58)·양금만(55) 부부(일동농장)는 자가 육묘장을 통한 생산비 절감과 노동력 절감형 농기계를 통한 노동력 감소를 통해 15.6ha의 무농약 품질인증을 받아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하며 억대의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다.
특히 지역에 맞고 미질이 우수한 품종을 집중적으로 재배하도록 농가들을 독려해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도록 했고, 각종 영농 기술에 대한 상담을 통해 신기술을 장려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남진(65)·김성례(62) 부부(참다래 친환경 농장)는 1980년대 부터 참다래를 재배하며 지역내 20여 농가와 함께 참다래 공선출하회를 조직 후 매년 약 500톤의 참다래를 생산하며 억대의 고수익을 올리고 있다.
또한 자체 생산한 미생물 배양액을 사용해 무농약 친환경농산물을 생산중이며 영농후계인력 육성을 위해 귀농인 및 후계농업인의 현장견학 및 교육장으로 농장을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