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대보름 맞이 야간개방 첫날인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경궁을 찾은 시민들이 겨울밤의 정취를 느끼고 있다. 창경궁 야간개방은 오는 16일까지 시행하고 1일 최대 관람인원은 1700명(인터넷 1570매, 어르신·외국인 현장판매 130매)으로, 관람료는 주간과 동일하게 1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