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나주 금성산에서 김성산 금호고속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경영위기 극복과 안전운행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가졌다다.
이날 시산제에는 임직원, 승무·기술 사원 100여명이 참석했고, 매출 달성, 무사고, 무고장을 통해 고객행복경영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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