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지난 1년 동안 우수한 영업실적을 나타낸 투자권유대행인을 초청해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 됐으며, 판매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 최우수상, 연금상, 퇴직연금상, 신인상 등 5개 부문 총 10명을 수상자로 선정하고 시상했다.
시상식에 앞서, 국내 가치투자 전도사로 불리는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부사장의 ‘가치투자 투자전략’을 주제로 한 특강은 그의 명성에 맞게 투자권유대행인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김정관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 부사장은 “투자권유대행인의 판매상품 범위가 계속 확대되고 있고, 그 역할이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투자권유대행인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