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와 인라인을 결합한 외요(Aeyo)/이미지=외모틱스 자전거의 조향과 인라인의 추진력을 결합한 운동기구 '외요(Aeyo)'가 독일 등 유럽에서 449유로에 판매되고 있다. 독일 외모틱스(Aemotics GmbH)社가 개발한 외요는 관절 형태의 프레임과 연결된 롤러에 양발을 고정, 인라인 스케이팅과 같은 추진력으로 주행한다. 인라인의 속도나 자전거의 주행과 안정성을 모두 충족하지 못하지만, 하나의 운동기구에서 재미와 운동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외형적으로 삼륜자전거(Trike)와 흡사하나 앞바퀴를 보조하는 바퀴가 하나 더 있다는 점이 다르다. 제동은 조향장치에 장착된 브레이크 레버를 통해 가능하다.